[북포럼 370회] "나는 한 살이다: 인생 리부팅을 열망하는 당신에게" 박상윤저자 생방송토크 & 오프모임

#북포럼 #나는 한 살이다 #인생 리부팅 #박상윤
2014년 12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 ~ 오후 9시 30분
온라인 세미나

지금 다시 인생을 시작한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중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는, 왜 인생을 리부팅할까요?

12월 17일(수) 북포럼 370회 "나는 한 살이다: 인생 리부팅을 열망하는 당신에게" 박상윤 저자를 모시고, 
중국에서 1인 기업으로 창업해 5년 만에 연 매출 400억 강소 무역회사로 일궈낸 그가 다시 한 살로 되돌아가 인생을 다시 시작하려는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박상윤 대표의 두 번째 인생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삶입니다. 나를 발견하고 새롭게 빈 페이지에 나를 옮겨 적는 것이,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지를 이번 북포럼을 통해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1부 7시 30분 북포럼 “톡스"에서는 북포럼 회원의 15분 발표가 있겠습니다.

3부 9시 30분서부터는 저자와 참관자들과의 자유로운 스탠딩파티와 저자사인회 뒷폴이가 간단한 식음료와 함께 현장에서 열립니다. .

** 참여형 지식나눔공동체 북포럼은 무료로 진행되고, 책을 읽지 않고 편견없이 저자와 참관객의 다양한 관점을 느끼는 열린 공간이니, 누구나 환영합니다.^^ **

[저자 박상윤] 
1988년 SK케미칼 입사. 1996년 SK케미칼 상하이사무소 주재원으로 상하이에 첫 발을 내딛었다. ㈜휴비스 상하이사무소장에 이어 휴비스가 중국 스촨성에 투자한 스촨휴비스화섬유한공사 총경리를 지냈다.

2008년, 자본금 2억 원으로 상하이 현지에서 “상윤무역(YOONETS.COM)”을 창업해 연매출 400억 원 규모의 강소 무역회사로 키워냈다.일을 사랑하고 즐겨야만 성공할 수 있고 사람들과 함께 이루는 성공일 때에만 진정으로 성공한 인생이라는 깨우침을 나누기 위해 상하이박은 오늘도 바쁜 시간을 쪼개 중국을 무대로 뛰고 싶어 하는 청춘들을 만난다. 


[진행자]
- 고우성(PD)
지식 큐레이터
전자신문 지식방송 UTV, 서울시 CEOTOK 진행
(현) 실전적교육을 통한 기업문화체인저 휴빅코리아 대표
I현) IT 온라인 교육 & 마케팅 전문기업 와이즈파트너 대표


- 박상윤(MC)
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나라 '대한민국'이 되도록, 
한국을 홍보하는 "코리너즈" 대표 

- 오상윤(MC)
없는게 메리트인 25살 예비 창업가

- 박미숙(MC)
열정과 진심으로 CS하는 퍼실리테이터 


** 페이스북 커뮤니티 "북포럼 저자와의 만남" ** http://www.facebook.com/groups/bookforum.member 

** 페이스북 북포럼페이지 ** ( 좋아요 눌러주세요^^)http://www.facebook.com/BookForumTV 

(오프참관) 강남구 신사동 595-1 안국빌딩 6층 지식카페 G나루 ( 압구정역 3번출구, 압구정CGV골목 300m 직진, 1층이 프라이드어학원 회색건물) 약도:http://bookforum.tv/70187989186 

(온라인 생방송시청) 
[PC] http://TalkIT.TV/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BookForumTV 
[모바일 시청] http://www.ustream.tv/channel/bookforum
 

 

참여방법 안내

온라인 세미나 참석을 위해 아래 절차를 확인 후 진행해주세요.


로그인

본 온라인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본 세미나 참여는 비회원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로그인 하시면 간편히 등록/참여가 가능합니다.
현재 회원님은 로그인 전입니다

사전등록

사전 등록을 하시면 세미나 당일 "참여 안내 메일""참여 안내 SMS"를 받을 수 있습니다.(세미나 유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등록이 완료되면 이메일 주소로 "등록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현재 회원님은 사전등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미나 참여

본 온라인 세미나는 데스크탑 및 스마트폰에서 모두 참여가 가능합니다.
별도의 참여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으며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바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세미나 당일 시작 1시간 전부터 본 페이지를 통해 참여가 가능 합니다.

의견

이벤트 관련해서 의견이나 질문 등을 남겨주세요.


의견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또는 가입 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