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포럼 313회] "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 최준영 저자와의 만남 오프모임 & 생방송토크

#북포럼 #저자만남 #어제쓴글이부끄러워오늘도쓴다 #최준영 #에세이 #거리의인문학자
2013년 8월 21일(수)
오후 7시 30분 ~ 오후 9시 30분
온라인 세미나

인문학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배부른 학문이라구요? 먹고 살만해야 그런 것 고민할 수 있다구요? 사람이 제일 소중한 거 잖아요. 배고파서 죽기 보단, 외롭고 쓸쓸해서 세상을 등지게 되는 현실이잖아요. 인문학을 알아야, 사람답게 살 수 있고, 사람을 이해할 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가장 낮은 곳에서 인문학을 매개로 소통하는 '거리의 인문학자' '거지 교수'로 알려져 있고, 매일같이 페이스북에 420자 칼럼을 올리며, 수많은 팬을 보유한 페이스북논객이자, 삶의 생생한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강의를 하며, YTN라디오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방송인 최준영 저자.

<313회 북포럼>은 최준영 저자의 "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의 책을 통해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를 풀어 볼까 합니다. 
8월 21월 저녁 7시30분, 북포럼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놓치지 마세요.~~

** 참여형 지식공동체 북포럼은 무료로 진행되고, 책을 읽지 않고 편견없이 저자와 참관객의 다양한 관점을 느끼는 열린 공간이니, 누구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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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1부 / 북포럼 톡스(톡쏘는 스토리)
쌩쌩여사, 톡톡 MC 한희경

2부 / 북포럼 북톡스
"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 최준영 저자와의 만남 

3부 / 스탠딩 파티 / 저자 사인회
저자와 참관자들과의 자유로운 스탠딩파티 (장소 : 북포럼 현장 / 비용 5천원)
저자 사인회 / 서로 자신이 감명깊게 읽은 책을 빌려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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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 저자 소개>

이름 대신 '거리의 인문학자' '거지교수'로 불리우는 최준영은 이 시대의 가장 낮은 곳에서 인문학을 매개로 소통하는 인문학 실천가이다. 2005년 성프란시스대학(최초의 노숙인 인문학 과정)을 시작으로 관악인문대학, 경희대 실천인문학센터 등에서 노숙인, 여성 가장, 교도소 수형인들에게 글쓰기와 문학을 강의했다. 또 노숙인의 재활을 돕는 잡지 <빅 이슈> 창간을 위해 3년간 공을 들이기도 했다. 
인문학 강의를 통해 삶에 지친 사람들을 일으켜 세웠던 그의 경험담을 듣기 위해 전국의 관공서, 공공기관, 도서관, 대학, 기업 등에서 초청 1순위로 꼽는 대중 강연가이며, 일상에서 인문학적 사색을 길어 올린 '420자 칼럼'을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연재하여 수많은 팬을 불러 모으는 페이스북 논객으로도 유명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다녔으며, 2000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시나리오 부문)를 통해 등단한 후 늘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강의를 병행해 왔다. 2004년부터 경기방송, 교통방송, SBS 라디오 등에서 책 소개 코너를 진행했으며, 2013년 현재 YTN라디오에서 '인문학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junyeong.choe

[저작] 
<결핍을 즐겨라> <책이 저를 살렸습니다> <유쾌한 420자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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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 PD>
- 안철준(쭌PD/MC) 
  돈오점수(頓悟漸修) in 북포럼

- 유경철 (MC)

- 김경희 (MC)
  행복한 소통을 꿈꾸는 예비 카피라이터
  통통 튀는 "통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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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참여형 지식공동체 북포럼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
온라인 생방송과 오프모임 동시에 진행되니, 편하신 방법으로 참여하셔서 책의 주제에 같은 관심을 가진 분들과 함께 저자와의 솔직한 얘기를 즐겨보세요. ^^.

** 페이스북 북포럼페이지 ** ( 좋아요 눌러주세요^^)
http://www.facebook.com/BookForumTV
** 페이스북 커뮤니티 "북포럼 저자와의 만남" **
http://www.facebook.com/groups/bookforum.member

(오프참관) 강남구 신사동 595-1 안국빌딩 6층 지식카페 G나루 ( 압구정역 3번출구, 압구정CGV골목 300m 직진, 1층이 창문학원인 회색건물)
약도: https://talkit.tv/bottom/map.asp

(온라인 생방송시청)
[PC] http://Bookforum.TV/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BookForumTV
[모바일 시청] http://www.ustream.tv/channel/bookforum

 

  2013-08-21(수) 오후 7시 30분 ~ 오후 9시 30분(종료)

시간 주제 자료
19:30 ~ 21:30
[북포럼 313회] "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 최준영 저자와의 만남 오프모임 & 생방송토크
최준영 ("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 저자)

최준영  "어제 쓴 글이 부끄러워 오늘도 쓴다" 저자 발표자

2000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7.12~2011.07 경희대학교 실천인문학센터 교수
2005.09~2007.11 성프란시스대학 교수
2002.01 경기문화재단 편집주간
저서 : <결핍을 즐겨라> <책이 저를 살렸습니다> <유쾌한 420자 인문학>

안철준(PD/MC)  사회자

책과 사람 속에서 가치를 발견해 갑니다. 쭌PD

김경희(MC)  사회자

행복한 소통을 꿈꾸는 예비 카피라이터
통통 튀는 "통카피"

유경철(MC)  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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