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시대, 오픈소스는 인프라의 필수 컴포넌트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클라우드 서비스(SaaS)를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개발, 구현하려면 파스(PaaS)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오픈소스 PaaS 플랫폼 파스타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크로센트, 비디, 한글과컴퓨터, 소프트웨어인라이프, 클라우드포유 등 국내 전문기업들과 컨소시엄으로 개발하였으며, 올 하반기부터 금융권 클라우드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으로 코스콤에 K PaaS-TA를 적용,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파스타’는 6가지 이상의 개발 언어 지원, 다양한 클라우드인프라서비스(IaaS) 지원과 함께 플랫폼 설치를 자동화하는 기능이 제공됩니다. 이로 인해 클라우드 기업들의 서비스 및 운영 편의성을 위한 기능이 마련되었으며,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도 탑재돼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전자정부서비스의 원활한 구현과 지속적인 고도화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월 21일(수) 오후 4시부터 오픈소스 PaaS 플랫폼 파스타 개발자, 운영자 그리고 클라우드 전문가들 네 분과 생방송 패널토크를 통하여, 오픈소스 PaaS 플랫폼의 적용방안과 발전방향을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Hailey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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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 참여 업체

    한국정보화진흥원

     

    전문가 그룹

    SW

    한국오라클

    황 혜 진

    (주)타이거컴퍼니

    윤 재 훈

    (주)타이거컴퍼니

    오라클CX

    한국오라클
    전문 분야 :

    oracle

    한국오라클

    조영준

    BSG 파트너스
    전문 분야 :